저축은행 비리의혹 국정조사 실시

2011.08.02 16:51:53

국회 저축은행 진상특위는 2일 국회에서 ‘저축은행 비리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가졌다.

 

이날 국정조사는 국무총리실, 법무부, 감사원, 국세청, 경찰청 등 5개기관의 기관보고가 실시된 가운데, 김황식 국무총리의 증인출석 문제로 논란이 일었지만, 결국 증인태책은 무산됐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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