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업무능력 '차곡차곡'

200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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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은 중국어 수요에 대비하고 직원들의 언어능력과 자질향상을 위해 이달초부터 중국어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세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연구업무능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총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중국어교육은 북경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양천호 조사총괄과 계장이 제공, 직접 작성한 교재를 강의하고 있다.


문영재 기자 info@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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