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세관] 소외이웃에게 희망 전파

2011.09.09 09:32:52

 목포세관(세관장 홍형식)은 지난 7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목포시 산정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경애보육원'과 '소년소녀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세관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전통시장에서 위문품을 구입해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도 함께 실천했다.

 

 홍형식 세관장은 "우리의 이웃사랑이 소외된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세관은 전 직원이 매달 일정액을 적립한 이웃사랑펀드를 조성,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 소년소녀가장과 자매결연을 맺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광주=손범주 기자 sbj3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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