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윤경도)는 지난 9일 광주 광산구 소재, 솟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나사렛집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경도 회장은 지난 8월부터 광주, 전남,북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불우이웃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윤경도 회장은 "추석 같은 명절이 소외 이웃들에게 오히려 더 힘들고 외로운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을 나눠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방세무사회는 매년 설날 및 추석명절 때마다 광주, 전남,북 회원 500여명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