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행정 방문발길 줄이어

2001.04.26 00:00:00

중국 태국 베트남등 인천공항세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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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공항세관(세관장·신일성)은 잇단 외국 방문객 맞이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주한외국상무관 등 22명이, 17일에는 중국 태국 베트남 등 12개 개발도상국 세관직원 19명이 세관을 방문해 공항 견학과 세관시설 및 장비 등을 시찰했다.

이들은 세관실무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갖고 세관행정의 발전경험과 기법 등을 배웠으며 우리 세관직원들과의 친선도 도모했다.


문영재 기자 info@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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