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윤경도)는 지난 19일 회관 3층에서 광주.전남 종소기업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한국세무사회와 중소기업청은 지난 09년 '중소기업위원회 자문위원' 업무협약을 맺은 후 제도개선 및 각종 규제나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파악해 정부와 중소기업 간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광주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로는 이영모(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씨가 광주.전남 중소기업위원회 자문위원장직을 맡았으며 모두 49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 자리에서 윤경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소기업의 발전과 세무사제도 개선에 이바지하기 위해 협약을 맺은 바 위촉된 중소기업 자문위원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세무상담 및 애로, 건의사항 해소, 제도개선 등을 통한 실질적인 멘토 역할을 적극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자문위원들은 위원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