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2일 "일하는 정부 기조 하에 민생 안정과 일자리 창출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제100차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힌 뒤 "임금 체불 등 근로자 권익보호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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