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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광주서 김성후<사진> 법인세과장이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지난 07년 6월 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한 김 사무관은 2011년 상반기 개인성과평가 우수, 8년간 징수유예된 고액체납 현금 징수, 정기.비정기 세무조사실적 우수, 2011년 공정세정실천 동아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 조직활성화 및 국민신뢰도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특히 김 과장은 지난 09년부터 광주청 조사국 과장으로 재임 시에는 종사 직원을 대상으로 국제조세 실무분야 및 법인조사 실무분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해 조사요원 양성에 노력하고 실효성 있는 조사 관리를 실시했다.
아울러 김 과장은 지난 10년 외투법인 조사 시 철저한 사전준비조사와 조사 집중도를 발휘해 높은 추징실적을 거양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북광주서 연구동아리인 'NTS 밀알'을 자발적으로 조직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불필요한 일 버리기 등을 발굴, '국세결손자에게 NEW START 기회 제공'이라는 보고서를 제출해 2011년 광주청 최우수 보고서 선정 및 본청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김 과장은 문화적인 혜택이 부족한 시골학교 학생들을 위해 '소년한국일보' 보내기 운동에 참여하는 등 아동권리보호사업체인 굿네이버스에 정기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