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2012년 국정운영방향을 밝히는 특별국정연설을 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예산을 '일자리 예산'으로 짜면서 10조원이 넘는 돈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혀 새해 경제 분야 국정의 최우선 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두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이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의 구체적 방안으로는 '열린 고용사회' 구축, 청년층 일자리 확대,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 보호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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