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무서(서장. 유영필)는 지난 6일 관내 세무대리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및 귀속 면세사업장 현황신고'와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순천서는 관내 세무대리인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부가가치세 신고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부가가치세 확정신고기간이 설 명절 연휴와 겹쳐 있어 신고마감일인 25일전에 신고, 납부를 마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설 연휴(1.21~1.24) 기간에도 휴일 근무조를 운영해 신고창구를 운영하기로 했다.
유영필 서장은 "세무대리인은 세정의 동반자이며 서로 상생해야 하는 관계이다"며 "원활한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