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세관] 제주특산품 지킴이 활동 전개

2012.01.27 17:18:33

제주세관(세관장 문세영)은 27일 추자도를 방문해 제주특산품 지킴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관은 지역특산품인 추자조기의 가공과정과 유통현황을 파악하고, 생산자 단체인 추자수협과 지역특산품 보호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자수협과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중국산 조기의 제주산 둔갑행위를 방지하고, 지속적인 단속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밀수 및 원산지 조작 등 불법.부정 무역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세관은 지난해부터 원산지관리전담팀을 편성해 옥돔을 비롯해 조기, 돼지고기 등 지역특산품의 원산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광주=손범주 기자 sbj3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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