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세무서(남진현. 서장)는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제4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현대삼호중공업(주) 대표 등 재계 인사와 세무대리인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목포서는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등 모범성실납세자 13명과 유공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성실납세에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또한 '1일 명예세무서장' 및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을 위촉해 세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46번째 내방 민원인에게 꽃과 초콜릿을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를 실시했다.
남진현 서장은 기획재정부 장관의 치사 대독을 통해 "조세의 부과와 징수에 있어 국민의 원망이 없도록 비민무원(俾民無怨)의 자세를 갖고, 고객 섬김과 친기업적 세정환경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세무서는 제4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금을 아는 주간'(3.2∼3.8)을 설정하고, 다양한 납세홍보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