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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세무서(서장. 정용대)는 제4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011년 조직성과평가(BSC)에서 전국 3군세무서 중 우수관서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용대 서장은 전 직원과 합심해 국세행정의 기본업무를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국가재정의 확보와 공정사회구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
치밀한 조사전략 수립과 엄정한 조사집행으로 조사분야의 모든 지표에서 목표를 달성해 3군세무서 중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양했다.
또한 살아있는 현장정보 수집.분석으로 '면세사업자 취약업종 세원정보 수집실적'을 비롯해 국세청의 중점 추진과제 달성에 있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7월 부임한 정용대 서장의 주도아래 전 직원이 일치단결해 제반업무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는 등 2년 연속 국세행정 신뢰도가 꾸준히 상승해 전국 107개 관서 중 1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얻었다.
정읍서는 납세자의 소리를 세심하게 경청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성실한 납세자들이 세금 걱정 없이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세정을 펼쳐오고 있다.
정용대 서장은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직원 상호간에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동호회 활동도 적극 권장해 조직 내 인화단결에도 앞장서며 세무서를 이끌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