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세관장. 정세화)이 세계 물의 날(22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세관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합동청사 인근 영산강 유역 및 주변 생활체육 시설에 대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특별주간(3.19~25)을 맞이해 국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영산강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주본부세관 관계자는 "해마다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해오고 있다"며 "세관 내 행복나눔봉사단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