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관리시스템 개편, 사전진단·간편판정서비스

2012.04.06 10:20:49

재정부, 김동연 2차관 주재 ‘제1차 FTA 활용지원 정책협의회’ 개최

한·미 FTA발효에 따라 원산지관리시스템을 기업 수요에 맞게 개편, 사전진단서비스와 간편판정서비스를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4일 김동연 기획재정부 제 2차관 주재로 ‘제1차 FTA 활용지원 정책협의회’를 개최 한·미 FTA를 기업이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후속방안을 논의했다.

 

 

FTA 활용지원 정책협의회는 지난 달 21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발표한 FTA 효과 극대화 방안에 따라 FTA활용에 대한 범정부적 차원의 통합된 구심점 마련을 위해 구성됐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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