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무서(서장. 유영필)는 지난 27일 순천시 풍덕동 소재 전통시장인 아랫장에서 지역상인 등을 대상으로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유영필 서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아랫장 날에 맞춰 시장을 방문해 현금영수증 홍보 리플릿과 스티커를 배부하고, 현금영수증 전화발급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실시했다.
아울러 유 서장은 홍보행사에 참석한 후 부가가치세과 직원들과 함께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하며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영필 서장은 "전통시장에서 현금영수증을 사용하면 100만원이 추가 소득공제 된다"며 "앞으로도 재래시장 및 지역축제 현장 등을 방문해 현금영수증 발급과 관련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 전통시장은 풍덕동 소재 아랫장(2, 7일장)과 동외동 소재 웃장(5, 10일장) 2곳이 활성화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