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식 신임 북전주세무서장 "법과 원칙에 충실한 세정 실천"

2026.01.05 11:29:15

 

북전주세무서는 지난 2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전강식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전 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문화·예술의 도시 전주에서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운을 떼고 "무엇보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오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대내외적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녹록지 않은 경제상황과 세입여건 속에서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이어가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세정 △법과 원칙에 충실하고 공정한 세정 실천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통해 세무서가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작은 것 하나라도 여러분에게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에 다 함께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북전주세무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1969년생 △충남 서천 △장항고 △세무대 8기 △장항세무서 총무과(8급특채) △동청주세무서 납세자보호실장 △서대구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천안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심사2담당관 심사1팀장 △심사1담당관 심사1팀장 △심사2담당관 심사4팀장 △영덕세무서장 △북전주세무서장(현)

 

 



광주=오관록 기자 gwangju@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행처: (주)한국세정신문사 ㅣ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7안길 11 (서교동, 디.에스 빌딩 3층) 제호:한국세정신문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0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한국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화수 Copyright ⓒ 한국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