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세무사 "책임감 있는 자세로 납세자에 최상의 서비스"

2026.01.06 07:40:36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개업

 

 

 

 

이승현 세무사가 지난해 11월 말 16여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지역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세무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5일 이승현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에 걸맞는 세정의 협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승현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세무사는 “바쁜 일정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이 세무사는 현직에 근무할 때 여러 관리자들이 서로 자기 부서로 데려 가려고 치열하게 다툴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국세공무원이었다”고 소개하고 “이제 세무사라는 사회 공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세정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재 세무법인 아성 광주지점 대표세무사는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재직 시절에 다른 과장에게 이승현 세무사를 뺏긴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프로필]

△전남 해남 △목포고 △경희대(경제학) △해남세무서 세원관리과 △목포세무서 조사과 △해남세무서 세원관리과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순천세무서 조사과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광산세무서 조사과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대표세무사(현)



광주=오관록 기자 gwangju@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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