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배려 큰 친절

199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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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세무서(서장·鄭祥坤)가 지난 9월1일자로 잠실세무서와 통합, 송파구 풍납동 前중부지방
국세청 자리로 이사한 뒤 세무서를 방문하는 납세자들을 위해 세무서입구에 위치를  표시하
는 입간판을 설치했다.

“없을 때는 몰랐는데 설치를 하고보니  자칫 오인할 수 있는  세무서 구별이 쉬운 것  같
다”며 납세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서주영 기자 info@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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