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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세무서(서장·鄭祥坤)가 지난 9월1일자로 잠실세무서와 통합, 송파구 풍납동 前중부지방
국세청 자리로 이사한 뒤 세무서를 방문하는 납세자들을 위해 세무서입구에 위치를 표시하
는 입간판을 설치했다.
“없을 때는 몰랐는데 설치를 하고보니 자칫 오인할 수 있는 세무서 구별이 쉬운 것 같
다”며 납세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서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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