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1999.06.17 00:00:00


郭鎭業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지난 11일 이임식을 끝낸 후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11개월동안 몸담아왔던 부산청을 떠나고 있다.



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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