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다지며 `퍼펙트 게임'

2000.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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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 볼링동호회는 지난주 수원시 인계동 그랜드스포츠센터에서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모임을 갖고 조별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김선홍 (金善弘) 총무과장이 속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상 기자 info@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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