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개혁 밤낮이 따로없네

2000.10.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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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국세청 청사가 밤거리를 환하게 수놓고 있다. 미학적으로 건축된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국세청 청사의 건물은 밤거리를 다니는 사람들로부터 `든든한 마음의 등대'로 자리잡고 있다.



김종상 기자 info@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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