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철 부산청장 일선순시
최병철(崔炳哲)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지난 15일부터 일선 세무서에 들러 세밑 부가세신고가 착오없이 이뤄지도록 직원을 독려하고 자기작성교실을 돌아보며 납세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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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17일 부산진세무서 자기작성교실에서 崔 청장이 한 납세자와 부가가치세신고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
허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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