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청장·이동훈)은 신용카드 미가맹업소와 가맹점으로 가입하고도 카드 결제를 기피하는 업소에 대한 집중적 단속에 들어갔다.
대구廳의 이번 단속은 관광지인 경주 및 포항·영덕지역 사업자들이 관광객들의 카드결제를 기피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한편 대구廳은 이번에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세무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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