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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올해 사상 처음 실시한 신용카드영수증복권제는 온 국민들의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로 과표양성화와 2조원의 세수달성이라는 일거양득의 황금알을 낳는 올해 세정 `히트상품'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다.〈사진은 지난 2월 KBS 1TV에서 첫 추첨이 있던 날 安正男(왼쪽에서 세번째) 국세청장이 1등 추첨 활시위를 당기기 직전 본인의 당첨여부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파안대소하고 있다〉
서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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