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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윤진식 관세청장
2001.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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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능성 최초보고
舊 재무부시절 금융파트에서 많은 일을 했다. 고교 선배인 홍재형 前 부총리가 청와대 비서관으로 천거하면서 빛을 보았다는 평.
비서관시절 외환위기 가능성을 대통령에게 최초로 보고했던 윤 청장은 기획력과 추진력을 갖춘 재경부의 최고참.
▶충북 충주(55세) ▶청주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 12회 ▶청와대 재경비서관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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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기자
ykk95@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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