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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환경 세무사가 이끌어야”
2000.10.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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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유해주(柳海柱)는 지난달 22일 부산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 회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0회계연도 제1차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날 유해주 회장은 “국세청과 납세자 사이에서 중추기능을 담당하는 세무사들이 회원사무소 발전과 21세기 조세환경 변화에 맞춰 우리 나라를 선진복지국가로 이끌어 나아가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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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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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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