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국 권강웅(權康雄) 지방세심의관은 새시대 진정한 자치실현을 위한 `지방세 강론'〈사진〉을 출간했다.
이 책은 개정·증보 9판으로 그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방자치의 시대를 맞아 진정한 의미에서의 자치를 실현하려면 재정적 자립이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일반 독자가 많이 찾아 `세법책은 어렵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불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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