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수산업 세무조사 면제

2002.03.14 13:54:48

손영래 국세청장은 취임 후 첫 전국순시 첫날인 14일 오전 부산지방 국세청을 방문하고 부산지역경제 어려움을 고려, 지역경제기반 업종인 수산업 등에대해서는 세무조사 유예 등 일체 세무간섭을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손 국세청장은 또 부산지방국세청을 1급 지방청으로 격상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雨中 순시를 한 손 국세청장은 오전 지방청 각국과를 돌아보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동래세무서를 순시했다. 





취재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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