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모씨 세무사 사칭 사기행각 주의보

2002.03.16 07:55:00

수도권을 중심으로 김모씨가 최근들어서까지 세무사를 사칭,중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 업무 무마,감세 로비 등등을 이유로 접근 금품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취재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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