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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세율 높이는 건 국회에서 주문한 것"
2005.09.30 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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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차관은 소주와 LNG 세율 인상과 관련, “소주세율의 경우 알콜도수가 높은 술에 대해서는 세율을 높이고 맥주와 같이 도수가 낮은 술에 대해서는 세율을 낮추는 것이 국제적 추세이며, 국회로부터 주문을 받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 차관은 29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와같이 언급하고 “LNG세율 인상의 경우 세율을 높인다기 보다 감면축소 노력의 일환”이라며 “등유와의관계에서 불공평하게 낮았던 세율을 형평에 맞추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고 국정브리핑지가 전했다.
인터넷 뉴스매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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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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