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정보공개 비율이 52.9%로 전년대비 58.0% 보다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의 정보공개비율은 현재 행정자치부의 기관평가 사항인 점을 감안하면 향후 국세청 정보공개는 점증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와관련 "정보공개 비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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