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개업중인 모 세무사가 차에 골프채를 보관했다가 털린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서부경찰는 18일 새벽 광주 서구 금호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털렸다. 그런데 그 가운데 2명이 세무사인것으로 안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1대는 차량 유리창만 깨져 있고 도난품은 없었으며 나머지 차량에서는 고가의 골프채만 없어져 골프채 전문털이범 소행으로 보고 있다. 피해액은 1천만원을 훨씬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기동취재반>
뉴스매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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