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의 공백 상태였던 개방직인 재경부 관세국장에 장근호 박사가 20일 내정됐다.
장박사는 현재 홍익대 국제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에 앞서 장근호씨는 한국조세연구원 전문연구위원으로 근무했으며 관세분야에 관한 전문연구위원이었다.
열린시대의 관세율 정책 등 관세정책 분야 다수의 연구저서가 있다.
뉴스매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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