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전 서울청장 기업은행 감사 내정

2006.12.21 08:08:17

빠르면 22일, 늦어도 26일(화) 발령 예상

윤종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기업은행 감사에 내정됐다.

 

 

 

행시 18회 출신의 윤 전 서울청장은 국세청내 몇 안되는 국제조사 통으로 애국심이 투철한 관리자로 정평이 나 있다.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중부청 조사3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부산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윤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의 기업은행 감사 발령일자는 빠르면 12월 22일 늦어도 26일(화)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호 기자 hyu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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