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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급공채 세무직 64명 최종합격…관세직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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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금 덕분에 세상은 아직 살아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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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월간 지역 경제지표 온·오프라인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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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내년 세무조사 1만4천여건 내외에서 유연하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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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내년 상장사 대주주 '터널링' 등 변칙적 부의 이전 집중 세무조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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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세체납관리단' 추경해서라도 4천명으로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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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명의로 사업...해외 부동산 양도대금 숨긴 체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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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국세 고액 체납자…개인 3천938억, 법인 2천132억 '최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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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대여자 모집해 '폭탄업체' 설립 후 수백억 거짓세금계산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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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관계인, 임직원 고용' 등 세법의무위반자 100명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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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성실신고 분위기 해치는 세무플랫폼 감독규정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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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상공인, 국세청 정기조사 착수시기 3개월 범위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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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 재편 대응 위해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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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최초로 고액체납자 인니 해외재산 청산절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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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부금, 정치자금처럼 10만원 전액 세액공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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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원클릭 환급서비스', 정부혁신 왕중왕전 대통령상 금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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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관세포탈 혐의 공판…'실질과세' vs '허용된 거래'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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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주류도매면허·주정 직거래' 규제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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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taxadmin@hometax.go.kr…발신주소까지 국세청 사칭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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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 세법해석 그만" 국세청, 납세자 어려움 먼저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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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처 방식 산모·신생아 돌봄서비스, 부가세 부담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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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소득 과세체계 개편 맞춰 법인세율 구조 단순화하고, 투시과세 효과 유도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