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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창업 준비? '세(稅)세한 지역통계'가 다 알려준다

    • 2024-09-26 12:00
    • 윤형하 기자
  • 부가세 면세사업자, 5년간 228만명 증가…수입금액은 91조↑

    • 2024-09-26 12:00
    • 오상민 기자
  • 작년 기업 접대비 15조3천억…이중 73%는 '중소기업에서'

    • 2024-09-26 12:00
    • 윤형하 기자
  • 현금영수증 발급건수 5년간 1.6% 증가 '정체'

    • 2024-09-26 12:00
    • 윤형하 기자
  • 전문직 사업소득 1위는 의사 '4억'…증가율 1위는 수의사 '12.6%'

    • 2024-09-26 11:54
    • 오상민 기자
  • 재추계 해보니…올해도 세수결손 29조6천억원

    • 2024-09-26 10:37
    • 오상민 기자
  • 강민수 국세청장, '예고없이' 조용히 대전청 방문…5.18민주묘지도 참배

    • 2024-09-26 10:04
    • 윤형하 기자
  • 근로소득세 연평균 9.6% 늘 동안 법인세는 4.9%에 그쳐

    • 2024-09-26 08:34
    • 오상민 기자
  • 국세청 "리베이트 주고받은 사람 모두"…'건설‧의약‧보험중개' 47곳 세무조사

    • 2024-09-25 12:00
    • 윤형하 기자
  • 건설업체, 페이퍼컴퍼니에 수백억 비자금…시행사·조합, 리베이트로 '꿀꺽'

    • 2024-09-25 12:00
    • 윤형하 기자
  • 국세청, 6년간 1천200여명에 조세소송 승소장려금 34억 지급

    • 2024-09-25 11:51
    • 윤형하 기자
  • 20대 부동산임대소득자 3년만에 26%↑…최기상 "부자감세 추진할 게 아냐"

    • 2024-09-25 08:30
    • 오상민 기자
  •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의 세무조사 감독권 강화한다

    • 2024-09-25 07:42
    • 윤형하 기자
  • 미성년 금융소득자 514만명…기초생활수급자의 2배 넘어

    • 2024-09-24 12:47
    • 김유리 기자
  • 공공기관 겨눈 국세청 칼끝에 탈루세액 '우수수'

    • 2024-09-24 10:56
    • 윤형하 기자
  • 국세청 "조사는 조사답게"…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운영

    • 2024-09-24 08:44
    • 오상민 기자
  • 지난 10년간 경제부처 퇴직자 336명, 11개 대형 로펌‧회계법인으로 이직

    • 2024-09-24 08:32
    • 오상민 기자
  • 중복조사 금지 더 확실하게…"국기법에 과세처분 무효·취소 규정 둬야"

    • 2024-09-24 07:23
    • 김유리 기자
  • 안도걸 "가상자산 과세시행시 최대 1조원 세수확보 기대"

    • 2024-09-23 11:33
    • 윤형하 기자
  • 전관에 취약한 국세청…'사적이해관계' 신고했는데도 조치 미흡

    • 2024-09-23 11:11
    • 윤형하 기자
  • 작년 학자금대출 체납 8만명 930억원 '역대 최대'

    • 2024-09-23 10:23
    • 김유리 기자
  • 국세청 세금 피하려는 '차명 부동산' 두자릿수 증가율

    • 2024-09-23 09:37
    • 윤형하 기자
  • 조세심판원, 이용형 8심판조사관‧배병윤 10심판조사관 임명

    • 2024-09-20 13:59
    • 윤형하 기자
  • 대구지법, 뇌물수수 혐의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무죄 선고

    • 2024-09-20 13:29
    • 대구·부산=최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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