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을 뽑는 선거가 이금주-최훈 세무사간 2파전으로 확정됐다. 현직 중부회 부회장들의 대결이다. 
29일 입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정범식 현 중부회장의 러닝메이트 부회장인 이금주.최훈 세무사가 등록을 완료했으며, 기호추첨에 따라 이금주 세무사가 1번, 최훈 세무사가 2번으로 확정됐다. 
중부회는 다음달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임원선거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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