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세관] 김종호 세관장, 현장중심 관세행정 나서

2008.10.17 10:42:10

기업 활동 애로 해소 및 조직성장 강조

 

마산세관은 17일 부산지역 11개 세관장과 7개 직속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10월 부산경남본부세관 간부회의를 마산세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각 세관별 관세행정 규제완화 추진실적과 부산경남본부세관 조직성장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업무지표의 성과를 점검하는 등 현장중심의 관세행정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부산세관 관계자는 “최근 경제여건 악화에 따라 부산ㆍ경남지역 수출입업체 애로사항 해소 등 현장 중심의 관세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경남지역 중심 항만인 마산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종호 부산경남세관장은 최근 환율급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각 세관별 규제완화 추진 실적과 불법부정무역 단속 실적 및 탈루세액 추징 실적 등 주요업무 성과에 대해 보고받고 향후 4/4분기 중점 추진업무를 시달할 예정이며 공직사회 사기진작과 소명의식 제고를 위한 대화의 시간도 개최할 계획이다.

 



부산=임순택 기자 news@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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