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대학생 홍보대사

2011.05.23 11:56:34

국세청 현금영수증 주고받기 캠페인이 거리로 나섰다. 

 

국세청은 22일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홍보단’을 발족하고 대학생 홍보대사로 미스코리아 眞 ‘정소라’를 위촉했다.

 

‘대학생 홍보단’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UCC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하여 전파함으로써 성실납세 및 공정세정에 대한 정책홍보를 실시하게 된다.

 

 



김영기 기자 ykk95@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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