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윤경도)는 지난 30일 지방회관 3층 회의실에서 '제2차 확대임원회'를 개최하고 회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4일 광주지방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윤경도 회장은 회무를 함께 수행할 새로 구성된 이사 및 각 위원회 위원장과 지역세무사회장에 대한 선임증과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방회 현안 업무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2년 임기동안 본회와 협력해 회원에게 실절적인 도움이 되도록 회무를 집행해 나갈 것이다"며 "임원들이 회무의 중심에서 주도적 자세를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윤 회장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종사직원에 대한 경력인증제가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회원사무소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12일 개최 예정인 장기미조사사업자에 대한 신고검증제와 세무법인 대형화 방안에 대한 광주지방회 공청회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