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관] 효자동 신축청사 이전...18일부터 업무개시

2011.07.15 10:38:51

 전주세관(세관장. 정용운)은 16일 전주시 효자동 서부 신시가지 전북도청 옆 새 청사로 이전한다.

 

 

 

 18일부터 업무를 개시 할 신 청사는 4,177.3㎡(약 1,260여평)의 대지에 지상 5층, 연건평 1,158㎡(약 350평) 규모다.

 

 청사건물은 본관동과 창고동으로 구분돼 있으며, 본관동 1층에는 사무실 및 민원인 휴게실, 2층 세관장실, 회의실, 자료실, 3층에 통신실 및 강당, 4층 체력단련실, 5층 기계실 등을 갖췄다.

 

 전주세관 관계자는 "신축청사 준공을 계기로 관내 수출입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지금까지의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관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경제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세관은 오는 8월말경 관세청장을 비롯해 도내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청사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광주=손범주 기자 sbj3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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