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관] 신청사 준공식 개최

2011.09.02 17:22:00

 전주세관(세관장. 정용운)이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보다 질 높은 관세행정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세관은 2일 전주 효자동 신청사 3층 대강당에서 정세화 광주본부세관장을 비롯해 권역내 세관장, 도내 유관기관장, 관내 수출입업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청사는 지난해 11월말 착공에 들어가 4,177.3㎡(약 1,260여평)의 대지에 지상 5층, 연건평 1,158㎡(약 350평) 규모로 건립됐다.

 

 청사건물은 본관동과 창고동으로 구분돼 있으며, 본관동 1층에는 사무실 및 민원인 휴게실, 2층 세관장실, 회의실, 자료실, 3층에 통신실 및 강당, 4층 체력단련실, 5층 기계실 등을 갖췄다.

 

 

 

 이날 준공식에서 정용운 세관장은 "신축청사 준공을 계기로 관내 수출입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지금까지의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관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세화 광주본부세관장은 "여러분 모두가 쾌적한 근무환경속에서 보다 질 높은 관세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FTA 등 무역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손범주 기자 sbj3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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