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윤경도)는 23일 광주 서구 농성동 소재, 상록회관 3층 연회장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원 송년 오찬회' 행사를 갖고 상호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원 송년 오찬회' 행사에는 윤경도 회장을 비롯해 박필례 광주지역세무사회 회장, 이명균 서광주.나주지역세무사회 회장, 최기종 고문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경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세무사회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 준 임원 및 회원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종사직원의 임금피크제 설문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함께 수임료 덤핑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한다"며 "최근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해 회원들의 단합과 세무사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