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회의 안전 '빈틈없이' 부산세관, 부산항내 수리조선소와 간담

2005.09.15 00:00:00


 


부산세관(세관장·오병태)은 최근 3층 회의실에서 APEC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산항내 수리조선소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감시취약지역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조선소내 CCTV 감시카메라 설치 등 보안 개선후 문제점을 중점토의했으며, 특히 외항선원에 의한 밀수 및 총기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방지대책을 수립했다.


강위진 기자 info@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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