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전기차 첫 선

2013.03.26 10:05:10

한국지엠은 오는 4월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서울 모터쇼에 전기차와 쇼카, 고성능차 등 총 23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스파크 전기차는 첨단 전기 모터와 배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탁월한 주행성능을 갖춘 급속 충전 시스템과 스마트폰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했다.

 

스파크는 20분 안에 전체 용량의 80%를 충전할 수 있다. 220V 콘센트를 이용하면 충전에 7시간 정도가 걸린다. 전기차의 특성상 저속 구간에서도 가속력이 좋은 장점도 있다. 최대 출력은 130마력이다.

 



인천=김정배 기자 incheo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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