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TIPS 운영사 역할만 유지…창업기획자(AC) 자격 반납

2025.02.25 09:29:42

더존비즈온(대표‧김용우)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AC) 라이선스를 반납하고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사 역할만 수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지금까지 TIPS 운영사로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찾아 육성, 지원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창업기획자(AC) 자격은 반납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핵심 사업 분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와 육성을 지원하는 TIPS 운영사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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