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3월 수출 861억달러…무역수지 257달러 흑자
정세 불안을 겪고 있는 중동지역 영향에도 3월 수출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3년 3월 수출입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수출은 역대급 반도체 수출실적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8.3% 증가한 861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3.2% 증가한 604억달러다.
무역수지는 257억달러 흑자로 월 합계 최대 흑자수지를 경신하는 등 월 평균 수출액·반도체 수출액·일평균 수출액 등에서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2026년 3월 수출입실적(통관기준 잠정치)(단위: 백만달러, %)
|
구분 |
2025년 |
2026년 |
|||
|
3월 |
1~3월 |
2월 |
3월p |
1~3월p |
|
|
수 출 |
58,065 |
159,534 |
67,310 |
86,133 |
219,255 |
|
(2.7) |
(△2.3) |
(28.7) |
(48.3) |
(37.4) |
|
|
수 입 |
53,341 |
152,842 |
51,934 |
60,395 |
169,427 |
|
(2.4) |
(△1.3) |
(7.5) |
(13.2) |
(10.9) |
|
|
무역수지 |
4,724 |
6,692 |
15,376 |
25,737 |
49,828 |
※ 조업일수[(’25)22.0일,(’26)23.0일]고려 시 일평균수출액[(’25.3.)26.4,(’26.3.)37.4억 달러] 41.9% 증가 <자료-관세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