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직할세관(세관장·민희)은 지난 4일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 대회’에 참가해 마약 불법반입 근절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평택세관은 대회 현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를 대상으로 관세청 캐릭터 ‘마타’ 인형과 마약 근절 리플렛을 배포했다. 마약 근절 리플렛에는 마약 위험성·밀수신고 방법 등을 담아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민 참여를 유도했다.
민희 세관장은 “관세청은 마약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마약 위험성을 적극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