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묻혀…

2000.06.01 00:00:00




종로세무서(서장·배용우(裵瑢祐))는 지난달 21일 직원상호간 대화시간을 갖고 심신을 단련하기 위해 지리산 바래봉을 등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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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상 기자 info@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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